LCP·INP·CLS 중 무엇을 먼저 고칠지, 실측 수치와 측정 조건으로 판단하는 실무 기준을 정리했다.
2026-10-19
아일랜드 아키텍처의 하이드레이션 원리와 RSC·SSG·SSR 경계를 실측 수치로 비교하고, 언제 쓰고 언제 피해야 하는지 정리했다.
2026-10-17
판교 실무에서 Zustand 도입 여부를 가르는 기준은 상태의 출처다. 서버·URL·폼·전역 UI 상태를 나눠 선택하는 판단 근거와 실측 수치를 정리했다.
2026-10-12
랜딩 페이지 LCP가 2.9초까지 늘어난 장애를 추적한 기록. 폰트 preload 과다와 외부 CDN 연결 비용이 겹친 원인과 재발 방지 기준을 정리했다.
2026-10-10
PPR·스트리밍 SSR 도입 후 발생한 지연시간 장애를 추적한 기록. 원인은 렌더링이 아니라 캐시 연결 관리였다.
2026-10-09
낙관적 업데이트를 UI-level과 캐시-level로 나눠 원리와 함정, 서버 상태를 전역 스토어에 복제하면 안 되는 이유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.
2026-10-07
이미지 포맷 교체만으로는 LCP 개선이 제한된다. 표시 크기·우선순위·디코드 비용까지 함께 측정하는 실무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.
2026-10-04
Next.js ISR의 revalidate·온디맨드 재검증·분산 캐시 저장소를 실무 판단 기준과 공식 문서 근거로 정리한 기록.
2026-10-03
서버 데이터를 폼 state로 그대로 동기화하다 발생한 입력값 유실 장애를 원인 추적부터 재발 방지까지 기록한 실무 회고.
2026-09-30
LCP 2.5초 예산을 지키려면 이미지·렌더차단·JS 중 뭘 먼저 볼지, 공개된 실측 사례와 기준으로 판단축을 정리했다.
2026-09-29
SSR·CSR·SSG·ISR·RSC 중 무엇을 고를지, 갱신 주기·개인화·SEO 기준으로 판단하는 원리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다.
2026-09-28
전역 상태 도구를 고르기 전에 데이터 출처와 동기화 요구부터 나눠야 한다. 판교 실무 기준으로 React Query·Context·Zustand 갈림길을 정리했다.
2026-09-25
React Server Components 전환 후 LCP가 오히려 늘어난 사례를 원인 추적부터 재발 방지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.
2026-09-23
판교 SaaS 대시보드 INP 460ms 장애를 코드 스플리팅으로 잡은 과정. 번들 분석·Coverage·budget CI 적용까지 실측 기록.
2026-09-22
React Query 캐싱의 원리와 staleTime·gcTime 기본값, 클라이언트 상태·URL 상태와 나눠 쓰는 실무 기준을 정리했다.
2026-09-19
Next.js 15/16의 PPR은 정적 셸(TTFB 20~50ms)과 동적 홀을 단일 요청으로 통합해 ISR의 스테일 창을 제거하고 서버 비용 30~40%를 절감한다. 갱신 주기와 개인화 정도에 따른 렌더링 방식 선택의 기준을 정리했다.
2026-07-18
번들 예산은 감이 아니라 제약이다. 초기 번들 170KB, 전체 300KB 제한 아래서 실제 사용자 환경 3초 로딩을 담보하는 예산 수립과 회귀 방지 전략.
2026-07-18
전역 스토어에 API 데이터와 UI 상태를 함께 관리하다가 캐시 불일치로 장애를 겪었다. 서버 상태와 클라이언트 상태를 도구와 책임으로 분리한 경험.
2026-07-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