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RPC 스트리밍의 실제 이점과 비용을 HTTP/2 동시성·메시지 크기·계약 진화 관점에서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.
2026-10-15
PostgreSQL 격리 수준별 동작 원리와 선택 기준을 읽기·쓰기 패턴, 재시도 비용 관점에서 정리한 실무 기록.
2026-10-13
구조적 로깅을 처리량·필드 설계·격리 패턴 기준으로 실무 판단한 기록. PostHog 장애 회고와 FastAPI 벤치마크 수치로 트레이드오프를 짚는다.
2026-10-11
REST에서 gRPC로 옮기던 중 멱등성 키 계약이 깨져 중복 인시던트가 생긴 장애를 추적하고, API 스타일별 멱등성 설계 기준을 정리했다.
2026-10-08
N+1 문제는 인덱스로 때우기 전에 쿼리 패턴·인덱스 설계·격리 수준을 분리해 판단해야 한다. 실측 기준과 함정을 정리했다.
2026-10-07
장애를 없애는 기록이 아니라 격리한 기록인지로 회고를 읽는 법. 타임아웃·재시도·서킷 브레이커·관측 삼각형의 원리와 함정을 정리했다.
2026-10-05
REST·GraphQL·gRPC 중 무엇을 고르든 에러 응답 규격을 먼저 계약으로 박아야 하는 이유를 실측 수치와 함께 정리했다.
2026-10-03
비정규화 전환 후 벌어진 쓰기 지연·읽기 역전 장애를 복기하며 정규화·비정규화 선택 기준과 인덱스·격리수준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했다.
2026-10-01
판교 사내 결제알림 서비스 장애 회고. 에러율은 정상인데 왜 알림이 40분 밀렸는지, 재시도·서킷브레이커·관측 삼각형으로 추적한 기록.
2026-09-30
REST의 offset·cursor, GraphQL의 필드 계약까지 — 페이지네이션 방식을 가르는 실무 판단 기준을 원리 수준으로 정리했다.
2026-09-27
파티셔닝·복합 인덱스·부분 인덱스의 역할을 실무 판단 기준으로 정리. 프루닝 조건, 실패 모드, 언제 쓰고 언제 피하는지를 수치와 함께 다룬다.
2026-09-25
분산 트레이싱 도입 시 지연·CPU·메모리 오버헤드 실측 수치와 계측 범위, 회복 패턴 연계까지 실무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.
2026-09-24
GraphQL 커서 페이지네이션 전환 후 발생한 중복 노출·리포트 타임아웃 장애를 원인 추적부터 재발 방지까지 실무 기록으로 정리했다.
2026-09-21
읽기·쓰기 비율과 일관성 요구로 갈리는 PostgreSQL 인덱스 선택. 부분·복합 인덱스, 격리 수준 트레이드오프를 실측 수치로 정리.
2026-09-19
텍스트 로그는 사람 눈에만 맞춰져 있다. 구조적 로깅(JSON 기반)으로 바꾸면 장애 분석 시간이 줄어드는 이유와, 관측 삼각형 속에서 구조적 로그가 맡는 구체적 역할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다.
2026-07-18
REST는 단순 요청에서 33% 높은 처리량, GraphQL은 복잡 쿼리에서 28% 낮은 지연시간을 보인다. 어떤 상황에서 어느 것을 선택할까?
2026-07-17
PostgreSQL JSONB를 무분별하게 GIN 인덱스로 덮은 뒤 쓰기 성능이 반토막 난 사건. 쿼리 패턴을 분석해 Expression B-tree로 전환하고 정규화 기준을 세운 회고.
2026-07-17